고통 극강인 이 부위에 타투한 연예인
나도 연예인들처럼
'타투' 한번 해볼까?
쉽게 생각했다면 이 글을 보시길.
통증을 느끼는 부위와 강도는
저마다 다르겠지만
타투를 하는 이와 받아본 이들은
부위별 고통에 대해
이렇게 구분한다고 한다.

얼마나 아픈 부위에
어떤 타투들을 했는지,
스타들의 부위별 타투를
함께 살펴보자.
▶이쑤시개로 콕콕.. 어깨

댄스크루 프라우드먼의 댄서 모니카는 몸 곳곳에 타투가 있다.
모두 '아버지'와 관련된 타투라는데..
특히 어깨에 새긴 큰 사슴 타투는 가장 먼저 새긴 타투다.

29살부터 1년에 하나씩 새겼어요.
맨 처음 새긴 타투는 어깨에 있는 사슴 타투인데 2년 정도 고민했어요.
사슴을 꼭 하고 싶었던 이유는 아버지랑 외형이 닮기도 했고, 사슴의 의미가 '정의'라는 말이 있어서 좋았어요.
(모니카, 유튜브 '지큐 코리아'에서)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최근 어깨에 새긴 나비 모양 타투를 공개했다.
이외에도 팔뚝, 배에 타투를 새겼다.
한번 하면 중독성이 있어요.
(최준희 인스타그램)
▶종이에 베인 듯.. 팔뚝, 손가락

종이에 베인 듯 날카로운 통증이 느껴진다는 손가락 타투! 공효진은 손가락에 '러브'라고 새겼다.
최근 공효진은 10살 연하 가수 케빈 오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태연은 '미니 타투' 마니아다.
손가락에 실반지를 낀 듯 라인 타투를 하거나 물고기자리를 상징하는 물고기를 손가락 사이에 새겼다.

최근엔 아무것도 보이지 않지만 조명을 비추면 야광처럼 반짝이는 UV 타투를 손가락에 새겼다.
이외에도 태연은 귀 뒤, 팔꿈치 위, 목 뒤에도 미니 타투가 있다.
▶얼음 송곳으로 찔린 듯.. 허벅지, 목

얼음 송곳에 찔린 듯!
통증이 심하기로 알려진 목, 허벅지 부위도 스타들의 단골 타투 부위다.
핫펠트(예은)는 허벅지에 기다란 칼 문양 타투를 했다.
이외에도 옆구리에는 총을 새겼다.

구준엽은 아내이자 대만 배우 서희원의 이름을 몸애 새겼다.
목에는 'Remember together forever(영원히 함께 기억하자)'라는 문구를 새기고, 어깨에는 서희원의 이름을 한글의 자음과 모음으로 풀어 새겨넣었다.
▶재갈 물어야.. 배, 쇄골

재갈을 물고 있어야 할 정도로 극강의 고통을 느낀다는 배, 쇄골 부위 타투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효린은 과거 2번의 개복 수술 후 배에 흉터가 생겨 십자가 모양의 타투를 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서인영은 쇄골에 레터링 타투를 했다.
마이클 잭슨의 노래 '힐 더 월드(Heal the world)'를 우아한 글씨체로 새겼다.
이외에도 서인영은 허벅지, 팔뚝에도 십자가, 레터링 타투가 있다.
▶제가 잘못했어요.. 명치, 옆구리

티파니 영은 최근 말과 자연을 배경으로 내추럴한 분위기에 화보 촬영을 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과감한 디자인의 드레스 사이로 드러난 옆구리 레터링 타투가 눈길을 끌었다.

한예슬은 힘, 보호, 용기를 의미하는 칼 세 자루를 명치 부위에 새겼다.

이하이도 명치에 긴 장미를 그려넣었다.
브라톱이나 크롭 티셔츠를 입을 때마다 은은하게 장미가 비쳐 관능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현아는 최근 언더붑 패션을 뽐내며 옆가슴 부위의 하트 문양 타투를 뽐냈다.
옆구리는 타투할 때 고통이 '극강'이라 손꼽히는 부위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