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 "전성기 차 안 생활→해외진출 몸 혹사, 링거 달고 살아"(대한)[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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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이 너무 바쁘게 보냈던 전성기의 후유증을 전했다.
이날 김현정은 90년대 어마어마했던 인기를 전하며 당시 "너무 바빠 집에 갈 시간이 없어 방송국 앞에 차를 대놓고 차 안에서 거의 두세시간 자고 거기서 세수하고 양치하고 기력이 달리면 병원에 가서 링거를 달고 살았다"고 회상했다.
박명수는 "원래 몸이 약한 것 아니냐"고 했지만 김현정은 "그때 몸을, 너무 스케줄이 바빴고 잘됐을 때 홍콩, 대만, 중국을 진출해 갔다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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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김현정이 너무 바쁘게 보냈던 전성기의 후유증을 전했다.
6월 8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 '대한외국인' 191회에는 '빽 투 더 90s' 특집을 맞아 신화 앤디, R.ef 이성욱, 김현정, 홍지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현정은 90년대 어마어마했던 인기를 전하며 당시 "너무 바빠 집에 갈 시간이 없어 방송국 앞에 차를 대놓고 차 안에서 거의 두세시간 자고 거기서 세수하고 양치하고 기력이 달리면 병원에 가서 링거를 달고 살았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사실 어제도 링거를 맞고 왔다"고 투혼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박명수는 "원래 몸이 약한 것 아니냐"고 했지만 김현정은 "그때 몸을, 너무 스케줄이 바빴고 잘됐을 때 홍콩, 대만, 중국을 진출해 갔다왔다"고 설명했다. 몸을 너무 혹사해 약해졌다는 것.
이어 "링거를 맞아도 뭘 먹어도 안돼 매니저 분이 '탕을 좀 먹어야 한다'고 했다. 탕이 식으면 맛이 없잖나. 설렁탕, 삼계탕 그릇을 혹시 (가게에 다시) 안 갖다줄까 봐 돈을 미리 받았다. 탕을 들고 차를 탄 다음 먹으면서 언덕이나 높은 곳 갈 때, 빠르게 갈때 그릇을 들고 잡고 있었다"고 추억했다.
김현정은 세워놓고 먹으면 되지 않냐는 의문에는 "지금은 내비게이션이 있지만 우리 때는 지도를 보고 갔다. 언제 어떻게 도착할지 몰랐다"고 답했다. (사진=MBC every1 '대한외국인'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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