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중증화율 0.38%·치명률 0.18%..델타의 4분의 1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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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의 중증화율이 0.38%, 치명률은 0.18%로, 델타 변이의 4분의 1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가 오늘(21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오미크론 변이의 연령 표준화 중증화율은 0.38%, 치명률은 0.18%로 연령 표준화한 델타 변이의 중증화율 1.4%, 치명률 0.7%의 4분의 1 수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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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의 중증화율이 0.38%, 치명률은 0.18%로, 델타 변이의 4분의 1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가 오늘(21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오미크론 변이의 연령 표준화 중증화율은 0.38%, 치명률은 0.18%로 연령 표준화한 델타 변이의 중증화율 1.4%, 치명률 0.7%의 4분의 1 수준이었습니다.
오미크론 변이의 중증화율을 연령별로 보면, 60대는 0.42%, 70대는 2.58%, 80대는 7.77%로 연령이 높을 수록 중증화율도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치명률 역시 60대는 0.17%, 70대는 1.12%, 80대는 4.90%로 집계됐습니다.
반면 60대 미만 연령대에서 오미크론 변이의 중증화율은 0.03%~0.08%, 치명률은 0%~0.03%를 기록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가 발표한 오미크론 변이의 중증화율과 치명률은 지난해 12월 이후 6만 7,207명을 분석한 결과로 연령 표준화란 연령 분포 차이를 보정하기 위해 전체 확진자의 연령 구성비를 기준으로 산출한 수치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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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연 기자 (bell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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