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차 문 열다가 민망한 사고.."나은이 동생 못 볼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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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유재석이 '플레이유'에서 차량 사이에 급소가 끼자 당황한 기색을 숨기지 못했다.
유재석은 지난 22일 유튜브를 통해 생방송 된 웹 예능 '플레이유'에서 "100분 안에 본인 차를 타고 퇴근하라"는 미션을 받았다.
유재석은 "10분 조금 더 남았다. 퇴근하자. 우리를 설레이게 하는 그 단어, 퇴근이다"라며 기뻐했지만 차 문을 열다가 차 사이에 중요 부위가 끼는 사고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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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유재석이 '플레이유'에서 차량 사이에 급소가 끼자 당황한 기색을 숨기지 못했다.
유재석은 지난 22일 유튜브를 통해 생방송 된 웹 예능 '플레이유'에서 "100분 안에 본인 차를 타고 퇴근하라"는 미션을 받았다.
미션은 한 주차장에서 진행됐다. 유재석이 자신의 차량을 겹겹이 둘러싼 차량을 모두 빼내고 주차장을 빠져나가면 성공하는 미션이었다. 유재석은 "제가 '차잘알'이다. 차 키 보면 무슨 차인지 딱 안다. 저는 차 부심이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타이어가 빠져 있는 차량, 기름이 부족한 차량까지 차례로 빼내며 차잘알의 면모를 뽐냈다. 다만 퇴근 직전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했다. 유재석은 "10분 조금 더 남았다. 퇴근하자. 우리를 설레이게 하는 그 단어, 퇴근이다"라며 기뻐했지만 차 문을 열다가 차 사이에 중요 부위가 끼는 사고를 당했다.
유재석은 빠르게 차 사이를 빠져나와 잠깐 쉬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찍지 말라. 걱정하지 말라. 이건 제 잘못이다. 지금 너무 당황했다. 아무리 제가 희극인이지만 이런 상황은 전혀 예상치 못했다. 진짜 큰일 날 뻔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허리 좀 두드려달라. 지금 마침 또 앰뷸런스 소리가 들리는데 앰뷸런스가 저 때문에 온 게 아니다"고 말했다. 유재석의 아찔한 사고에 실시간 댓글창에는 "나은이(유재석 둘째) 동생 못 볼 뻔했다", "앰뷸런스 소리가 절묘하다" 등 반응이 쏟아졌다.
유재석은 우여곡절 끝에 6분을 남기고 미션을 성공했다. 그는 시청자들과 마무리 인사를 나누며 미션을 끝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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