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차 문 열다가 민망한 사고.."나은이 동생 못 볼뻔"

전형주 기자 2022. 3. 23. 07: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유재석이 '플레이유'에서 차량 사이에 급소가 끼자 당황한 기색을 숨기지 못했다.

유재석은 지난 22일 유튜브를 통해 생방송 된 웹 예능 '플레이유'에서 "100분 안에 본인 차를 타고 퇴근하라"는 미션을 받았다.

유재석은 "10분 조금 더 남았다. 퇴근하자. 우리를 설레이게 하는 그 단어, 퇴근이다"라며 기뻐했지만 차 문을 열다가 차 사이에 중요 부위가 끼는 사고를 당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카카오TV '플레이유'


방송인 유재석이 '플레이유'에서 차량 사이에 급소가 끼자 당황한 기색을 숨기지 못했다.

유재석은 지난 22일 유튜브를 통해 생방송 된 웹 예능 '플레이유'에서 "100분 안에 본인 차를 타고 퇴근하라"는 미션을 받았다.

미션은 한 주차장에서 진행됐다. 유재석이 자신의 차량을 겹겹이 둘러싼 차량을 모두 빼내고 주차장을 빠져나가면 성공하는 미션이었다. 유재석은 "제가 '차잘알'이다. 차 키 보면 무슨 차인지 딱 안다. 저는 차 부심이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사진=카카오TV '플레이유'


그는 타이어가 빠져 있는 차량, 기름이 부족한 차량까지 차례로 빼내며 차잘알의 면모를 뽐냈다. 다만 퇴근 직전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했다. 유재석은 "10분 조금 더 남았다. 퇴근하자. 우리를 설레이게 하는 그 단어, 퇴근이다"라며 기뻐했지만 차 문을 열다가 차 사이에 중요 부위가 끼는 사고를 당했다.

유재석은 빠르게 차 사이를 빠져나와 잠깐 쉬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찍지 말라. 걱정하지 말라. 이건 제 잘못이다. 지금 너무 당황했다. 아무리 제가 희극인이지만 이런 상황은 전혀 예상치 못했다. 진짜 큰일 날 뻔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허리 좀 두드려달라. 지금 마침 또 앰뷸런스 소리가 들리는데 앰뷸런스가 저 때문에 온 게 아니다"고 말했다. 유재석의 아찔한 사고에 실시간 댓글창에는 "나은이(유재석 둘째) 동생 못 볼 뻔했다", "앰뷸런스 소리가 절묘하다" 등 반응이 쏟아졌다.

유재석은 우여곡절 끝에 6분을 남기고 미션을 성공했다. 그는 시청자들과 마무리 인사를 나누며 미션을 끝마쳤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