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장원영 "키 173cm, 1년 사이 또 컸다..모델 생각도" ('당나귀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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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모델 욕심을 밝혔다.
1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약칭 당나귀 귀)'에서는 장원영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장원영은 이날 방송에서 '당나귀 귀' 최연소 스페셜 MC로 주목받았다.
이에 장원영은 "전에 런웨이 경험이 있다. 그때 너무 재미있어서 '모델을 해볼까' 잠깐 생각도 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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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걸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모델 욕심을 밝혔다.
1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약칭 당나귀 귀)'에서는 장원영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장원영은 이날 방송에서 '당나귀 귀' 최연소 스페셜 MC로 주목받았다. 실제 그는 2004년 생으로 올해 19세에 불과했다.
이에 '당나귀 귀' 보스 가운데 전 야구선수 김병현은 "얼굴을 보니까 기름기가 좔좔 흐른다. 광이 난다는 거다. '영앤 리치' 같다"라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최은호 피플스토리 대표는 "저는 너무 잘 안다. 저희 명품 행사를 하면 셀럽 초대 0순위다. 제일 핫한 명품 브랜드 중 한 곳의 앰배서더다. 지금 보니까 패션쇼 런웨이도 같이 해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에 장원영은 "전에 런웨이 경험이 있다. 그때 너무 재미있어서 '모델을 해볼까' 잠깐 생각도 했다"라고 말했다. 김숙은 "실제로 키도 크지 않냐. 작년에 170cm였는데 지금은 몇이냐"라고 물었다. 장원영은 "지금은 173cm"라고 말해 멈추지 않은 성장세를 드러냈다.
/ monamie@osen.co.kr
[사진] KBS 2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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