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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23 인치, 출산 전후가 너무 똑같아 충격을 주고 있는 연예인

조회수 2022. 4. 14. 09:18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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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기상 캐스터 출신 이현승은 2018년 트로트 가수 최현상과 결혼해 2019년 득남 했는데요.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 출연해 인기를 모았었습니다.

기상캐스터 활동 당시 베테랑인 실력과 외모를 겸비해 많은 인기를 얻으며, 애칭으로 ‘날씨 언니’를 갖고 있기도 합니다.

과거 개인 SNS에 “남편이랑 다낭 여행 갔을 때 찾아보고 발견한 사진. 아기 낳기 전엔 나도 허리 23이었슈”라며 사진을 게재했었는데요. 사진 속 이현승은 깡마른 몸매를 보여주어 출산전 23인치 허리를 인증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 글을 본 팬들은 "지금도 충분히 날씬하다" "비현실적 몸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특히 이현승은 출산 전후가 복붙한 것처럼 똑같아 다이어트 방법을 궁금해하는 네티즌의 화제의 중심에 서기도 했는데요.

그 이유는 임신하기 전과 다를 바 없이 홀쭉해진 허리 라인과 미모를 드러낸 눈 게시물 때문이었어요.

게시물에는 "임신 기간 동안 찐 살은 다 빠졌는데 배는 언제 다 들어가요? 아직 몸이 많이 안 좋은 걸 느껴요. 언능 회복하자"라며 몸매가 완전히 원상회복되지 않았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대체 빠지지 않은 살은 어디 붙어 있는 건지 슬림한 몸매를 공개해 소식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최근 그녀는 SNS에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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