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두기 완화? 세부내용 조율 중'
장수영 기자 2022. 3. 30. 13:54

(서울=뉴스1) 장수영 기자 = 29일 서울 종로구의 식당가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정부는 내달 1일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조치로 시행중인 거리두기 조정안을 확정, 발표할 계획이다.
이번 조정안에 대해 일각에서는 사적모임 인원제한을 현행 8명에서 10명으로 확대하고 영업시간 역시 밤12시 또는 24시간으로 확대하는 등 완화조치가 거론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정부 방역당국은 사실과 다르다고 선을 그은 상태이다. 2022.3.30/뉴스1
pre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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