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와 아가씨' 지현우♥이세희 결혼 해피엔딩 예고 [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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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우와 이세희의 결혼 해피엔딩이 예고됐다.
3월 26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51회(극본 김사경/연출 신창석)에서 이영국(지현우 분)과 박단단(이세희 분)의 프러포즈가 예고됐다.
이날 방송에서 애나킴(이일화 분)은 이영국에게 박단단과 사랑을 반대했던 일을 사과하며 "네가 싫어서가 아니라 내가 단단이에게 해주고 싶은 것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이후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에서는 박수철이 이영국과 박단단의 결혼을 허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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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우와 이세희의 결혼 해피엔딩이 예고됐다.
3월 26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51회(극본 김사경/연출 신창석)에서 이영국(지현우 분)과 박단단(이세희 분)의 프러포즈가 예고됐다.
이날 방송에서 애나킴(이일화 분)은 이영국에게 박단단과 사랑을 반대했던 일을 사과하며 “네가 싫어서가 아니라 내가 단단이에게 해주고 싶은 것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애나킴은 서로 사랑하는 이영국과 박단단을 지지하며 박수철(이종원 분)에게도 두 사람을 허락할 것을 당부했다.
애나킴은 과거 박수철과 박단단을 버린 일을 후회하며 건강을 잃고 보니 사랑이 최고라 설득했고, 박수철도 전과 달리 이영국과 박단단을 부드러운 시선으로 바라봤다. 이후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에서는 박수철이 이영국과 박단단의 결혼을 허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영국은 박단단에게 반지 프러포즈를 계획해 타이밍을 고민했고, 박단단은 “왜 반지가 안 나와?”라고 속말하며 이영국의 프러포즈를 기다리는 귀여운 모습으로 두 사람의 결혼 해피엔딩에 흥미를 더했다. (사진=KBS 2TV ‘신사와 아가씨’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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