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와 아가씨' 지현우♥이세희 결혼 해피엔딩 예고 [결정적장면]

유경상 2022. 3. 27. 06: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현우와 이세희의 결혼 해피엔딩이 예고됐다.

3월 26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51회(극본 김사경/연출 신창석)에서 이영국(지현우 분)과 박단단(이세희 분)의 프러포즈가 예고됐다.

이날 방송에서 애나킴(이일화 분)은 이영국에게 박단단과 사랑을 반대했던 일을 사과하며 "네가 싫어서가 아니라 내가 단단이에게 해주고 싶은 것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이후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에서는 박수철이 이영국과 박단단의 결혼을 허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현우와 이세희의 결혼 해피엔딩이 예고됐다.

3월 26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51회(극본 김사경/연출 신창석)에서 이영국(지현우 분)과 박단단(이세희 분)의 프러포즈가 예고됐다.

이날 방송에서 애나킴(이일화 분)은 이영국에게 박단단과 사랑을 반대했던 일을 사과하며 “네가 싫어서가 아니라 내가 단단이에게 해주고 싶은 것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애나킴은 서로 사랑하는 이영국과 박단단을 지지하며 박수철(이종원 분)에게도 두 사람을 허락할 것을 당부했다.

애나킴은 과거 박수철과 박단단을 버린 일을 후회하며 건강을 잃고 보니 사랑이 최고라 설득했고, 박수철도 전과 달리 이영국과 박단단을 부드러운 시선으로 바라봤다. 이후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에서는 박수철이 이영국과 박단단의 결혼을 허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영국은 박단단에게 반지 프러포즈를 계획해 타이밍을 고민했고, 박단단은 “왜 반지가 안 나와?”라고 속말하며 이영국의 프러포즈를 기다리는 귀여운 모습으로 두 사람의 결혼 해피엔딩에 흥미를 더했다. (사진=KBS 2TV ‘신사와 아가씨’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