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금희, 하이디 닮은꼴 "팔다리 튼실하고 항상 웃어" (한번쯤)[결정적장면]

유경상 2022. 4. 1.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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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희가 하이디 닮은꼴이라 밝혀 웃음을 줬다.

3월 31일 방송된 KBS 2TV 감성여행 ‘한 번쯤 멈출 수밖에’에서 이선희, 이금희는 배우 문소리와 부안 여행했다.

이날 문소리는 이금희에게 “언니 메신저 프로필 사진이 뭐로 돼 있냐”고 질문했고, 이금희는 “나는 하이디, 알프스 소녀 하이디”라고 답하며 웃었다.

이어 이금희는 “어느 날 후배가 선배님 얘 닮았다고 보내줬는데 너무 나 같은 거다. 하이디가 팔다리가 매우 굵고 튼실하다. 그리고 애가 항상 웃고 있는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고, 이선희는 웃으며 “인정”을 외쳤다.

뒤이어 문소리는 “‘책 읽는 여자’ 시리즈가 있다. 멋있어서. 제 로망이다. 이럴 때가 마음이 편하니까”라며 그림이 프로필 사진이라 밝혔다.

이선희는 “나는 매번 바꾼다. 인상 깊었던 걸 남기게 된다. 최근에는 딸과 불꽃 놀이할 때 찍은 불꽃이 있다”고 말했다. (사진=KBS 2TV ‘한 번쯤 멈출 수밖에’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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