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운도 없네, '시즌 12호' 골대샷..리그에서만 1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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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골에서 변화가 없다.
축구 통계사이트 '옵타'에 따르면 이번 시즌 리그 경기서 메시가 골대를 때린 횟수는 무려 열번이다.
2006년 옵타가 통계를 시작한 이래 한 시즌에 메시가 가장 많이 골대를 때렸다.
메시는 올 시즌 모든 대회를 통틀어 골대만 12번 맞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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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4골에서 변화가 없다. 리오넬 메시(파리 생제르맹)의 프랑스 리그1 첫 시즌 성적표다.
메시는 9일(한국시간) 홈구장인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트루아와 리그 36라운드에서 또 다시 침묵했다. 6차례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로 연결하지 못했다.
변명거리는 있다. 이번에도 골대였다. 메시는 전반 37분 상대 문전에서 낮게 깔리는 슈팅으로 골대를 한 차례 때리더니 경기 종료 직전에는 전매특허 왼발 감아차기마저 크로스바를 강타했다. 한 경기 두 번의 골대를 맞춘 불운으로 메시의 득점은 늘어나지 않았다.
이쯤되면 골대 노이로제가 걸릴 지경이다. 축구 통계사이트 '옵타'에 따르면 이번 시즌 리그 경기서 메시가 골대를 때린 횟수는 무려 열번이다. 2006년 옵타가 통계를 시작한 이래 한 시즌에 메시가 가장 많이 골대를 때렸다. 이게 전부 골이었다면 그나마 체면치레를 했을 수치다.

메시는 올 시즌 모든 대회를 통틀어 골대만 12번 맞춘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시즌 리그서 4골 13도움을 비롯해 공식전 32경기서 9골 13도움을 올렸다. 12번의 골대샷이 내심 아쉬울 법한 메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옵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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