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DRX '제카' 김건우 "한화생명에 복수 끝, 다음은 PO 패배 안긴 광동"

성기훈 입력 2022. 6. 24.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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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X가 한화생명을 꺾고 연승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1세트 POG에 선정된 '제카' 김건우가 승리의 기쁨을 나눴다.

24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롤파크에서 진행된 '2022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스플릿 2주 3일차 1경기에서 DRX가 한화생명에 2대 1로 승리했다.

마지막으로 김건우는 "한화생명에 대한 복수는 끝났다. 이제 광동에게 플레이오프 복수를 하도록 하겠다"는 각오를 다지며 인터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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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X가 한화생명을 꺾고 연승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1세트 POG에 선정된 ‘제카’ 김건우가 승리의 기쁨을 나눴다.

24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롤파크에서 진행된 ‘2022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스플릿 2주 3일차 1경기에서 DRX가 한화생명에 2대 1로 승리했다.

승리 소감으로 “2세트를 지며 삐끗했지만 결국 이겨서 기분 좋다”고 말한 김건우. ‘데프트’ 김혁규와 함께 현장에서 경기를 치른 것과 관련해 “컨디션이 안좋아 보였지만 좋은 말 해주며 게임에 집중될 수 있게 도와줬다”며 함께 경기할 수 있어 든든했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한화생명이 아무무를 선택한 이유와 관련해 “이상한 밴픽이 나왔다고 생각해서 저희가 잘 집중하면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한 뒤, “신지드 서포터처럼 앞으로도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아무무 서포터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날 현장에는 김건우의 가족들이 방문해 선수를 응원했다. 그는 “집이 포항인데 응원하러 와주신 가족들에게 사랑한다는 말 전해드리고 싶다”며 가족에 대한 감사함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김건우는 “한화생명에 대한 복수는 끝났다. 이제 광동에게 플레이오프 복수를 하도록 하겠다”는 각오를 다지며 인터뷰를 마쳤다.
성기훈 mish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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