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 배준식 T1 스트리머 합류..'울프' 이재완과 스트리머 듀오 재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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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한 원거리 딜러 '뱅' 배준식이 T1에 스트리머로 합류한다.
3일 T1은 공식 SNS를 통해 "'Bang' 배준식님이 T1에 스트리머로 새로이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고 말하며 배준식의 스트리머 합류 사실을 알렸다.
한편 2020년 4월 13일 바텀 라인 동료인 '울프' 이재완이 스트리머 및 크리에이터로 T1에 복귀한 뒤 배준식이 스트리머로 T1에 합류하게 되며 T1의 바텀 듀오가 스트리머로 다시 팬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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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T1은 공식 SNS를 통해 "'Bang' 배준식님이 T1에 스트리머로 새로이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고 말하며 배준식의 스트리머 합류 사실을 알렸다.
배준식은 2013년도부터 2018년도까지 T1에서 원거리 딜러로 활약하며 T1의 LCK 3회 연속 우승, 월드 챔피언십과 MSI 2회 연속 우승 등에 기여했다.
한편 2020년 4월 13일 바텀 라인 동료인 ‘울프’ 이재완이 스트리머 및 크리에이터로 T1에 복귀한 뒤 배준식이 스트리머로 T1에 합류하게 되며 T1의 바텀 듀오가 스트리머로 다시 팬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이미지=T1 공식 SNS
성기훈 mish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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