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기상청사람들에서
기상캐스터 역할을
완벽히 소화해낸 유라


걸스데이 유라가 아닌
여배우 느낌 물씬나는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긴머리 내추럴 펌에
다크브라운 컬러 스타일로
여주인공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죠

유라는 데뷔이래로
계속해서 긴머리 스타일을
유지해오고 있는데요

단발병 치유자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유라

풍성한 헤어 볼륨도
유라에게 빼놓을 수 없죠

가끔은 긴 생머리로 청순하게,
때로는 웨이브로 여성미 넘치게
색다른 스타일링을 즐기는 유라

걸스데이 유라와는 또 다른
여배우 아우라를 풍기는 것 같죠

청순 러블리 유라 헤어스타일,
나에게도 어울릴까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체험 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