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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판타지 많은 피곤한 남자와 결혼했다는 연예인

조회수 2022. 1. 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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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지태와 김효진은 2011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한때 장동건, 원빈과 함께 대한민국 3대 미남으로 불렸던 유지태는 큰 키에 넓은 어깨, 근사한 목소리를 지닌 건 물론 함께 작업하는 스탭들의 임금을 챙기며 완벽한 남자의 모습을 보였는데요, 이런 점 때문인지 유지태의 결혼 판타지는 조금은 피곤한 스타일이었다고 합니다.

유지태와 김효진의 첫 만남은 2003년 의류업체 광고를 함께 촬영했을 때라고 합니다. 당시 김효진은 광고 촬영 중 쉴 때마다 촬영장 한편에서 책을 읽고 있었다고 합니다. 당시만 해도 유지태는 그 모습이 이미지 메이킹을 위한 쇼라고 생각했는데, 촬영을 계기로 가까워지면서 김효진의 진짜 모습이란 걸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후 유지태는 김효진이 개인 스케줄로 뉴욕에 가자 공허함을 느꼈다고 합니다. 이에 자신이 김효진을 사랑하고 있음을 느낀 유지태는 사귀자고 연락을 취했고, 김효진은 뉴욕으로 오면 그러겠다고 했다고 합니다. 이에 유지태는 바로 뉴욕행을 택했고 두 사람은 연인 사이로 발전했습니다.

유지태가 결혼을 결심한 계기는 클래식 음악이라고 합니다. 연인이 된 후 김효진과 함께 드라이브를 간 유지태는 클래식 라디오 채널을 틀었는데 당시 흘러나온 노래를 김효진이 제목과 함께 좋아한다고 말한 순간 결혼에 대한 결심이 섰다고 하죠.

과거 유지태는 한 예능방송에서 자신에게 결혼 판타지가 있음을 고백한 바 있습니다. 책, 음악, 영화, 예술 전반에 걸쳐 자신과 취향이 맞아야 하며, 봉사활동을 함께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지닌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한 것이죠. 이에 당시 MC였던 박명수는 유지태를 향해 피곤한 스타일이라 독설을 날리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어쩌면 이런 유지태의 결혼 판타지를 모두 충족시켜주는 존재가 김효진이었을지 모릅니다. 동물보호에 관심이 많아 동물보호단체 홍보대사로 활동한 김효진은 독서를 즐기는 건 물론 음악에도 조예가 깊음을 앞선 이야기를 통해 보여준 바 있습니다. 이에 두 사람은 2011년 12월 결혼식을 올린 후 행복한 사정을 꾸리고 있습니다.

한편 유지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종이의 집>에서 교수 역으로 출연 예정이며, 김효진은 지난해 JTBC 드라마 <인간실격>에서 열연을 펼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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