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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갓세븐 데뷔조였는데 코앞에서 불발된 미남 연예인

조회수 2022. 3. 15. 12:45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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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생인 안효섭은 7살 때 부모님을 따라 캐나다로 이민가 유년 시절을 보냈습니다. 이후 17살에 혼자만 한국에 오기 전까지.... 드라마 '쩐의 전쟁'을 보며 위로를 받고 배우의 꿈을 키웠다고 합니다.

학창 시절엔 사실 집-도서관-학교를 다니던 모범생이었는데요. 캐나다 고등학교에 JYP엔터테인먼트가 길거리 캐스팅을 이유로 찾아왔고 친구들이 추천해 주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오디션을 보게 되었는데요. 본격적으로 한국에 가 연예인 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반대하는 부모님을 설득하기 위해 대학교에 진학하겠다는 약속도 잊지 않았습니다.

안효섭은 처음엔 가수가 되기 위해 준비했습니다. JYP엔터테인먼트에서 3년 정도 연습생 생활을 했지만 한국 문화에 적응하기가 무척 어려웠다고 털어놨습니다.

그 스트레스로 어느 순간 음악이 하기 싫어졌고, 음악을 사랑했지만 실력도 부족했다며 일이 되니 스트레스가 커져서 취미로만 남겨두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죠.

그렇게 결정한 후 배우의 길로 접어들었다고 하네요. 어릴 때 아버지가 영화를 좋아하셨는데 옆에서 같이 봤던 기억이 컸다며 JYP 탈퇴 후 배우 소속사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이후 공부를 하길 원했던 부모님의 뜻에 따라 국민대 국제비즈니스학과에 들어갔고, 서툰 한국말도 완벽하게 고쳐 다양한 역할을 연기할 수 있는 배우가 되었습니다.

2015년 '퐁당퐁당 LOVE' 로 데뷔해, '가화만사성', '아버지가 이상해',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낭만닥터 김사부 2', '홍천기'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주었으며, 지금은 김세정과 '사내맞선'에서 시조새 닮은 재벌 3세 강태무를 연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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