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소년 도현, 빌리 안무 희화화→"불쾌감 느끼게 해 죄송" 사과[스타이슈]

공미나 기자 2022. 4. 6.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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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미래소년 멤버 도현이 걸그룹 빌리의 안무를 희화화했다는 놀란에 휩싸인 가운데, 브이라이브를 통해 곧바로 사과의 뜻을 전했다.

도현은 6일 브이 라이브를 통해 "빌리 분들께 사과의 말씀 올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앞서 도현은 지난 4일 미래소년 멤버들과 진행항 브이 라이브에서 빌리의 '긴가민가요(GingaMingaYo)' 안무를 따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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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공미나 기자]
아이돌그룹 미래소년 도현이 17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데뷔 앨범 'KILLA - MIRAE 1st Mini Album' 발뱀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제공 = DSP미디어 /사진=김창현 기자 chmt@

보이그룹 미래소년 멤버 도현이 걸그룹 빌리의 안무를 희화화했다는 놀란에 휩싸인 가운데, 브이라이브를 통해 곧바로 사과의 뜻을 전했다.

도현은 6일 브이 라이브를 통해 "빌리 분들께 사과의 말씀 올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이어 "영상을 보고 불쾌감을 느끼셨을 많은 분들께도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빌리분들께는 매니지먼트를 통해 사과를 전달했고, 저도 직접 사과 드릴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제 경솔한 행동으로 심려를 끼쳐 드리게 돼 죄송하다. 앞으로 더 주의하고 신중하게 모든 일에 임하도록 하겠다. 아직 부족함이 많으 제게 해주신 비판 달게 받겠다"며 재차 사과했다.

이와 함께 공식 SNS에도 같은 내용의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다.

/사진=미래소년 SNS

앞서 도현은 지난 4일 미래소년 멤버들과 진행항 브이 라이브에서 빌리의 '긴가민가요(GingaMingaYo)' 안무를 따라했다. 이 과정에서 다소 다소 과장된 표정 연기를 하며 우스꽝스럽게 연출했다.

이를 접한 빌리의 팬들은 "의도적으로 희화화한 것"이라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한편 미래소년은 이준혁, 리안, 유도현, 카엘, 손동표, 박시영, 장유빈로 구성된 6인조 보이그룹으로, 지난해 3월 미니 1집 'KILLA'로 데뷔했다.

빌리는 문수아, 수현, 하람, 츠키, 션, 시윤, 하루나로 구성된 7인조 걸그룹. 지난해 11월 첫 번째 미니앨범 'the Billage of perception : chapter one'로 가요계에 발을 들였다.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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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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