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능력시험 접수 응시자 몰려 서버 장애.. "순번 돼도 첫 화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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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능력시험(TOPIK) 원서접수자가 몰려 홈페이지에 접속 장애가 발생해 외국인 학생 등이 불편함을 겪었다.
오는 7월 10일 시행되는 제83회 한국어능력시험 원서접수 이틀 차인 25일 오후부터 홈페이지를 통한 접수에 차질이 생겼다.
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은 경기·광주·대구·대전·부산·인천지역 시험장 접수일인 이날 동시접속자 수가 많아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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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능력시험(TOPIK) 원서접수자가 몰려 홈페이지에 접속 장애가 발생해 외국인 학생 등이 불편함을 겪었다.
오는 7월 10일 시행되는 제83회 한국어능력시험 원서접수 이틀 차인 25일 오후부터 홈페이지를 통한 접수에 차질이 생겼다.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대기 순번이 뜨지만, 순번이 됐을 때 다시 첫 화면으로 돌아가는 현상이 벌어진 것이다.
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은 경기·광주·대구·대전·부산·인천지역 시험장 접수일인 이날 동시접속자 수가 많아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오후 4시 45분 현재는 접속이 가능한 상황이다.
그러나 한 때 접속 장애가 발생하면서 원서 접수자들은 불편을 겪었다. 이번 시험 접수를 놓치면 84회차는 오는 10월 16일에 진행되기 때문에 취업이나 입학 등을 앞두고 시험을 응시하는 외국인 학생들은 한 때 발을 구르기도 했다.
한국어능력시험은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시험으로, 국내 대학 유학 및 취업 등에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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