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제이홉, 아미들과 생일파티→비욘세 생일 축하에 깜짝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제이홉(본명 정호석)이 미국 가수 비욘세(Beyonce)의 생일 축하에 화답했다.
제이홉은 2월 19일 개인 SNS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비욘세가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한 스타들의 생일 축전이다.
해당 축전에는 2월 18일 생일을 맞이한 제이홉뿐 아니라 같은 날 생일인 미국 가수 닥터 드레, 미국 농구 스타 마이클 조던의 사진도 함께 담겼다.
이에 제이홉은 해당 사진을 SNS에 올린 후 깜짝 놀랐다는 의미의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제이홉은 지난 18일 29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이에 생일 당일 새벽 브이 라이브(V LIVE)를 통해 약 1시간 4분 동안 개인 작업실에서 라이브를 진행하며 팬 아미들과 살뜰히 소통했다.
최근 고향(광주)에 다녀왔다고 밝힌 제이홉은 생일 당일 부스터샷(코로나19 3차 백신)을 접종한다고 밝혔다.
또 생일을 축하해 준 방탄소년단 멤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제이홉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연락 오는 게 아직도 되게 두근거리고 좋다. 그걸 어제 알았다. 사실 매번 생일이 되면 이렇게 라이브로 여러분과 파티하고 축하하는 게 물론 되게 큰 의미가 있는 일이었지만 어제 진 형이 와서 생일 축하해주고 파티해주고 오기 전에 지인 분들이랑 또 파티를 하고. 이렇게 직접 축하를 받는 게 확실히 이런 게 생일인가 싶긴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여태까지 사실 내가 막 그렇게 직접 개인적으로 축하받았던 적이 많지 않았던 것 같아 되게 재밌더라. 그래서 이렇게 멤버들한테 연락이 오고 축하받고 가족한테 축하받고 연락받는 게 아직까지 되게 설레고 좋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12월 초부터 장기 휴가 중인 방탄소년단은 3월 10일과 12일, 13일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SEOUL'(비티에스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 서울)을 개최, 3개월 만에 공식 활동을 재개한다. 연내 발매를 목표로 새 앨범도 작업 중이다.
제이홉은 "우리 서울 콘서트에서 보니까 조금만 기다려 달라. 나도 많이 보고 싶다"며 "늘 이렇게 날 지켜봐 주시고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에게 늘 감사의 인사를, 사랑의 인사를 하고 싶다. 항상 이 마음속에는 여러분이 뛰고 있다. 생일 축하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민영♥송강 4회만 사내연애 시작? 한밤중 집 데이트 포착(기상청사람들)
- ‘이범수♥’ 이윤진 수영복의 일탈? 불혹인데 초딩에게 반말 듣고 “잠시 설악산 보며…”
- 고은아 “지인에게 호구취급당해, 10년 넘게 3천만원 못받았다” 눈물(진격의할매)
- 클라라, 최소 2천만원 H사 명품백 자랑 “사업가 남편=내 전부”
- “김병현 237억? 더 까먹어야 정신 차려” vs “현주엽 공부 그렇게 했으면 서울대 들어가”(당나
- ‘전기세만 245만원’ 전혜란vs김봉곤 “딸 다현이가 빚 갚는 것 싫어”(살림남2)[결정적장면]
- 효민, 황의조와 열애설 침묵 중 뽐낸 레깅스 자태‥완벽 S라인 인증
- ‘억만장자 남편’과 해변놀이 미란다 커, 갈비뼈 드러난 섹시 황홀 비키니 몸매
- 김환 “재벌2세 만나려고 입사한 여자 아나운서? 있었다고 본다”(구라철)
- 이다해, 한겨울 바닷가 온천에서 뽐낸 수영복 몸매…♥세븐 푹 빠질만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