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 설렘' 김유연, 이름이 무슨 죄? 유연성 테스트 강제 출전→1단계 탈락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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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이 이름 때문에 유연성 테스트에 강제 출전했다가 1단계에서 탈락했다.
이때 앞으로 나가던 연습생들은 가만히 앉아있는 김유연에게 "유연아, 나가야지"라며 당연하다는 듯 출전을 권했다.
그렇게 강제 출전을 한 김유연은 1단계에서부터 위기를 맞이했고, 이를 목격한 이특은 "유연이는 유연해야 하는데"라며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결국 김유연은 1단계에서 "죄송합니다"라는 사과와 함께 탈락을 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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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김유연이 이름 때문에 유연성 테스트에 강제 출전했다가 1단계에서 탈락했다.
2월 3일 방송된 MBC 오디션 예능 '방과후 설렘'의 특별판 '방과후 설렘 특별활동'에서는 세미파이널에 진출한 21명의 연습생들이 숨겨왔던 예능감을 대방출했다.
이날 한 시청자는 홍혜주의 무대 위 유연한 춤사위에 반했다며 림보가 몇 ㎝까지 가능한지 보여달라고 청했다. 이에 마침 림보가 특기인 오지은과 자신있는 다수의 연습생들이 림보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때 앞으로 나가던 연습생들은 가만히 앉아있는 김유연에게 "유연아, 나가야지"라며 당연하다는 듯 출전을 권했다. 이름이 유연이니 유연성 테스트를 받아야한다는 것.
그렇게 강제 출전을 한 김유연은 1단계에서부터 위기를 맞이했고, 이를 목격한 이특은 "유연이는 유연해야 하는데"라며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결국 김유연은 1단계에서 "죄송합니다"라는 사과와 함께 탈락을 해 웃음을 줬다.
한편 림보 테스트의 승자는 홍혜주가 등극했다. (사진=MBC '방과후 설렘 특별활동'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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