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동자 정종철 "77년생 절친 원빈, 영화 '아저씨' 찍고 멀어져"(연중)[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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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자'라는 별명으로 알려진 코미디언 정종철의 반전 인맥이 공개 됐다.
3위에는 1977년생 동갑내기인 정종철과 원빈이 올랐다.
과거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한 정종철은 원빈에 대해 "그 친구가 저랑 동갑이다. 축구를 좋아하다 보니까 축구 게임도 좋아했다. 저희 집에 자주 왔다"라고 친분을 인증했다.
'해피투게더'에 출연했을 때도 정종철은 원빈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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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옥동자’라는 별명으로 알려진 코미디언 정종철의 반전 인맥이 공개 됐다.
4월 21일 방송된 KBS 2TV ‘연중 라이브’의 ‘차트를 달리는 여자’ 코너에서는 의외의 찐 우정 스타 순위가 공개 됐다.
3위에는 1977년생 동갑내기인 정종철과 원빈이 올랐다. 과거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한 정종철은 원빈에 대해 “그 친구가 저랑 동갑이다. 축구를 좋아하다 보니까 축구 게임도 좋아했다. 저희 집에 자주 왔다”라고 친분을 인증했다.
‘해피투게더’에 출연했을 때도 정종철은 원빈에 대해 언급했다. 조세호가 “요즘도 원빈과 연락하나”라고 묻자, 정종철은 “한참 연락이 뜸하다가 ‘한번 모이자’ 얘기하더니 영화 찍는다고 하더라”라며 “‘아저씨’를 찍었다. 그걸 찍고 나서 걔랑 나랑 아는 아저씨 사이가 됐다”라고 전했다.
정종철은 배우 류승룡과도 의외의 친분이 있었다. 류승룡은 “취미가 비슷하다. 옥주부 님이 제 스승님이다”라며 목공이라는 공통 분모로 정종철과 가까워졌다고 전했으며, 두 사람은 이제 일상까지 공유할 정도로 절친이 됐다.
(사진=KBS 2TV ‘연중 라이브’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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