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어 입력폼

영화 하나 찍고 빵 떠.. 한국 진출한다는 태국 여신

조회수 2022. 5. 13. 09:00
댓글닫힘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다양한 분야의 재밌고 유익한 콘텐츠를 카카오 플랫폼 곳곳에서 발견하고, 공감하고, 공유해보세요.

영화 <랑종>으로 무서운 신예로 떠오른 태국 배우  '나릴야 군몽콘켓'의 근황이 전해졌습니다.

영화 <랑종>은 현 무당인 '님'의 조카 '밍'에서 일어나는 이상한 일들을 통해 서서히 조여오는 공포를 그려내고 있습니다.

<곡성>의 감독 나홍진과 <샴>, <셔터>, <피막> 등으로 알려진 반종 피산다나쿤의 만남으로 일찌감치 화제를 모은 바 있죠. 주인공 밍을 찰떡같이 소화해 정말 신들린 줄 알았다는 미녀 배우 '나릴야 군몽콘켓'.

이런 그녀가  드디어 한국에 진출한다는 소식입니다. 콘텐츠제작사 와와컬처앤콘텐츠 측은 " '나릴야 군몽콘켓'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태국과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아티스트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죠.

이를 위해 철저히 한국어와 영어를 공부하고 있다고 전했는데요. 빨리 한국의 작품에서 활동하는 모습을 바라며, 한국에서 많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는 반응이 커지고 있습니다.

아래 버튼을 눌러 간편하게 검색해보세요!

↓↓↓↓↓↓↓↓↓↓↓↓↓↓

이 콘텐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

파트너의 요청으로 댓글을 제공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