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뽀뽀뽀 출연→빅뱅 데뷔..션X이의정도 알아본 떡잎(연중라이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빅뱅 지드래곤의 어린 시절부터 남달랐던 끼가 재조명 됐다.
지드래곤은 빅뱅으로 데뷔하기 전 6살 때부터 '뽀뽀뽀'로 연예 활동을 시작했다.
션은 "지드래곤은 어머니와 같이 회사에 왔을 때 '될 놈'이다라고 했다"라며 어린 시절부터 끼가 남달랐던 지드래곤을 칭찬했다.
지드래곤은 13살에 만난 태양과 2006년 빅뱅 멤버로 함께 데뷔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하나 기자]
빅뱅 지드래곤의 어린 시절부터 남달랐던 끼가 재조명 됐다.
5월 5일 방송된 KBS 2TV ‘연중 라이브’에서는 ‘차트를 달리는 여자’ 코너에서 어린 시절부터 남달랐던 스타들의 순위가 공개 됐다.
7위에는 빅뱅의 지드래곤이 올랐다. 빅뱅은 지난 4월 ‘봄여름가을겨울(Still Life)’라는 곡으로 4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해 음악방송 1위와 음원차트를 휩쓸었다.
지드래곤은 빅뱅으로 데뷔하기 전 6살 때부터 ‘뽀뽀뽀’로 연예 활동을 시작했다. 당시 지드래곤은 뽀미 언니 이의정 옆에서 춤을 추는 아이로 등장했으며, ‘뽀뽀뽀’ 속 단막극에서도 연기를 보여줬다. 과거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의정은 “그때도 춤을 잘 춰서 어린 아이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많았다”라고 지드래곤의 어린 시절 모습을 기억하고 있었다.
꼬마 룰라 멤버로도 활동했던 지드래곤은 이후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이 되어 13살부터 본격적으로 음악 인생을 시작했다. 션은 “지드래곤은 어머니와 같이 회사에 왔을 때 ‘될 놈’이다라고 했다”라며 어린 시절부터 끼가 남달랐던 지드래곤을 칭찬했다.
지드래곤은 13살에 만난 태양과 2006년 빅뱅 멤버로 함께 데뷔했다. 태양은 “저랑 지용이가 연습할 때만 해도 연습 스케줄이 없었다. 연습실만 내주는 정도였다. 항상 음악 듣고 저희끼리 춤 연습하고 가사 쓰는 연습을 했다”라며 “저희는 래퍼 듀오로 나올 줄 알았는데 어떻게 하다 보니 보이그룹을 만들자는 사장님의 결정 하에 빅뱅으로 나오게 됐다”라고 데뷔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사진=KBS 2TV ‘연중 라이브’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수연, 심정지 상태 병원 이송→의식 불명‥‘정이’ 복귀 앞두고[종합]
- 한예슬, 무개념 인증샷 뭇매에도 럭셔리 여행 자랑‥1박에 380만원대
- 심은진, ♥전승빈과 화끈한 키스…전처 폭행 진실공방에도 달달
- 임영웅 “방송생활 힘들어, 사람들이 날 안 좋아하면 어떡하지 걱정”(유퀴즈)(종합)
- 이승윤, 아이유 꽈당·이효리 발음 때문에‥아쉬운 대학가요제 사연(라디오스타)
- 소식좌 산다라박, 입 벌리고 길바닥에 주저앉은 이유는
- 정수정, 故 설리 얼마나 그리울까‥12년전 완전체 에프엑스 모습 뭉클
- 박소담, 갑상선 유두암 수술 5개월만 공식석상…반가운 복귀[종합]
- 곽도원 “제주도 5천평 집 두고 서울 5평 숙소 살이, 향수병 생겨”(옥문아)
- 성시경, 원피스-핑크 핫팬츠 입고 女아이돌 커버 무대 “하승진 아냐?”(라디오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