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뽀뽀뽀 출연→빅뱅 데뷔..션X이의정도 알아본 떡잎(연중라이브)

이하나 2022. 5. 6.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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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지드래곤의 어린 시절부터 남달랐던 끼가 재조명 됐다.

지드래곤은 빅뱅으로 데뷔하기 전 6살 때부터 '뽀뽀뽀'로 연예 활동을 시작했다.

션은 "지드래곤은 어머니와 같이 회사에 왔을 때 '될 놈'이다라고 했다"라며 어린 시절부터 끼가 남달랐던 지드래곤을 칭찬했다.

지드래곤은 13살에 만난 태양과 2006년 빅뱅 멤버로 함께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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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빅뱅 지드래곤의 어린 시절부터 남달랐던 끼가 재조명 됐다.

5월 5일 방송된 KBS 2TV ‘연중 라이브’에서는 ‘차트를 달리는 여자’ 코너에서 어린 시절부터 남달랐던 스타들의 순위가 공개 됐다.

7위에는 빅뱅의 지드래곤이 올랐다. 빅뱅은 지난 4월 ‘봄여름가을겨울(Still Life)’라는 곡으로 4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해 음악방송 1위와 음원차트를 휩쓸었다.

지드래곤은 빅뱅으로 데뷔하기 전 6살 때부터 ‘뽀뽀뽀’로 연예 활동을 시작했다. 당시 지드래곤은 뽀미 언니 이의정 옆에서 춤을 추는 아이로 등장했으며, ‘뽀뽀뽀’ 속 단막극에서도 연기를 보여줬다. 과거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의정은 “그때도 춤을 잘 춰서 어린 아이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많았다”라고 지드래곤의 어린 시절 모습을 기억하고 있었다.

꼬마 룰라 멤버로도 활동했던 지드래곤은 이후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이 되어 13살부터 본격적으로 음악 인생을 시작했다. 션은 “지드래곤은 어머니와 같이 회사에 왔을 때 ‘될 놈’이다라고 했다”라며 어린 시절부터 끼가 남달랐던 지드래곤을 칭찬했다.

지드래곤은 13살에 만난 태양과 2006년 빅뱅 멤버로 함께 데뷔했다. 태양은 “저랑 지용이가 연습할 때만 해도 연습 스케줄이 없었다. 연습실만 내주는 정도였다. 항상 음악 듣고 저희끼리 춤 연습하고 가사 쓰는 연습을 했다”라며 “저희는 래퍼 듀오로 나올 줄 알았는데 어떻게 하다 보니 보이그룹을 만들자는 사장님의 결정 하에 빅뱅으로 나오게 됐다”라고 데뷔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사진=KBS 2TV ‘연중 라이브’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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