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생방송 중 블랙핑크 신곡 유출?→YG 저작권 차단

황혜진 2022. 3. 7.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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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소미가 개인 생방송 중 그룹 블랙핑크(제니, 로제, 리사, 지수) 신곡으로 추측되는 노래를 공개했다.

전소미는 최근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내에서 SNS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전소미 생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해당 음원이 블랙핑크 신곡일 가능성이 높다고 추측했다.

이 가운데 해당 음원이 포함된 전소미 라이브 영상이 각종 SNS, 유튜브 등 온라인에 퍼졌고, 블랙핑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저작권 문제로 해당 영상들을 온라인에서 차단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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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SNS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전소미가 개인 생방송 중 그룹 블랙핑크(제니, 로제, 리사, 지수) 신곡으로 추측되는 노래를 공개했다.

전소미는 최근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내에서 SNS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던 전소미는 외부에서 들리는 소리를 찾아 나섰고, 다른 스튜디오 문을 열었다. 해당 스튜디오에서는 제니로 추정되는 목소리가 포함된 음원이 재생되고 있었고, 당황한 전소미는 황급히 스튜디오 문을 닫고 나왔다.

이날 전소미 생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해당 음원이 블랙핑크 신곡일 가능성이 높다고 추측했다. 이 가운데 해당 음원이 포함된 전소미 라이브 영상이 각종 SNS, 유튜브 등 온라인에 퍼졌고, 블랙핑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저작권 문제로 해당 영상들을 온라인에서 차단 조치했다.

제니는 3월 4일 공개된 tvN 예능 '출장 십오야'에서 블랙핑크가 컴백한다고 예고했다.

제니는 "우리 블랙핑크도 곧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이런 말을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혼자 나왔으니까 내 마음대로 얘기해보겠다. 많이 응원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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