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뽀블리 박보영, 데뷔 이래 일기 쓰는 이유 [별별TV]

오진주 기자 2022. 4. 27.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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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박보영이 데뷔 이후부터 일기장을 쓰게 된 계기를 밝혔다.

27일 오후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151회에서는 '너의 일기장' 특집으로 러블리의 대명사 배우 박보영이 출연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박보영은 데뷔 이래 일기를 써오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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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오진주 기자]
/사진=tvN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박보영이 데뷔 이후부터 일기장을 쓰게 된 계기를 밝혔다.

27일 오후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151회에서는 '너의 일기장' 특집으로 러블리의 대명사 배우 박보영이 출연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박보영은 데뷔 이래 일기를 써오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박보영은 "작품을 끝내고 나면 기자분들이 촬영 때 에피소드를 묻는다"며 "전혀 기억이 안 나더라. 쥐어 짜내서 몇 개 얘기하면 기자님들이 '어제 기사에서 봤다고 새로운 거 없냐'고 묻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박보영은 "인터뷰를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쓰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또 박보영은 "오늘 현장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나중에 인터뷰하면 이런 얘기 이야기해야지 라는 생각에 시작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박보영은 "그런데 나중에는 거의 살생부 수준으로"라고 말을 잇지 못했다. 박보영은 "자기반성. 의문문이 많더라. '나는 왜 그랬을까', '걔는 왜 그랬을까'"라고 말하며 웃었다.

오진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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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주 기자 star@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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