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희 맞아? 앞머리 하나에 확 바뀐 분위기 '깜짝'

2022. 5. 2. 19:23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배우 안소희(30)가 색다른 분위기로 근황을 전했다.

안소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퇴근"이라 짧게 적고 사진 두 장을 게시했다.

사진에 등장한 안소희는 앞머리를 눈 밑까지 길게 내린 채 정면을 응시했다. 평소와는 사뭇 다른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댓글로 "귀엽다", "인형이다", "예쁘다"라며 칭찬했다.

한편 안소희는 지난 3월 종영한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서른, 아홉'을 통해 시청자와 만났다.

[사진 = 안소희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