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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홍보하다 만난 17살 리포터와 결혼 성공한 배우

조회수 2022. 6. 8.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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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한 배우 소지섭은 출연 당시 탄탄한 몸매와 잘생긴 외모로 많은 인기를 얻은 바 있는데요.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 <미안하다 사랑한다> 등 여러 작품에서 열연을 펼치며 독보적인 입지를 다져온 소지섭은 최근 MBC 드라마 <닥터로이어>를 통해 4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해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습니다.

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 이후 긴 공백기를 가진 소지섭은 지난 2020년 아나운서 조은정과 결혼식을 올려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1977년생으로 올해 45살인 배우 소지섭은 아내인 조은정과의 나이 차이가 17살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소지섭은 과거 2018년 <본격연예 한밤>에 출연해 리포터로 활동하던 조은정을 처음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이후 소지섭, 조은정 부부는 “일생에서 가장 중요하고 행복한 순간을 조용히 간직하고 싶다”라는 뜻을 밝히며 양가 가족과 식사하는 자리로 결혼식을 대신해 주목을 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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