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 PBA팀리그, 선수 코로나19 확진으로 경기 중단

권수연 입력 2022. 1. 22.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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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당구 팀리그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긴급 중단됐다.

프로당구협회(PBA, 총재 김영수)는 지난 21일 오후 "팀리그 참가 선수 중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으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1-22' 6라운드 3일차 제3경기부터 경기를 긴급 중단한다" 고 밝혔다.

PBA는 후속조치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회장을 폐쇄한 뒤 즉시 방역조치를 진행하고 PBA팀리그 선수 및 대회 관계자 전원이 PCR검사를 재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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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코로나19 양성 판정, 3경기부터 경기중단
팀리그 참가 선수 및 대회 관계자 전원 PCR 재검사 실시
PBA "신속한 후속 조치 후 가능한 빠른 시간내에 경기 재개 추진"
사진=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로고, PBA

(MHN스포츠 권수연 기자) 프로당구 팀리그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긴급 중단됐다.

프로당구협회(PBA, 총재 김영수)는 지난 21일 오후 "팀리그 참가 선수 중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으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1-22' 6라운드 3일차 제3경기부터 경기를 긴급 중단한다" 고 밝혔다.

PBA는 후속조치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회장을 폐쇄한 뒤 즉시 방역조치를 진행하고 PBA팀리그 선수 및 대회 관계자 전원이 PCR검사를 재실시한다. PBA는 "이외에도 보건당국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다시 안전한 대회로 재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PBA는 대회에 앞서 모든 선수와 대회 관계자들의 72시간 이전 PCR 음성검사지를 제출받는다. 또한 경기장 출입 인원에 대한 열체크 및 출입을 관리하며 경기장 및 선수대기실, 프레스룸 등 1일 2회 방역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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