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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인 줄 알았는데.. 가격 알면 깜짝 놀란다는 여배우의 드레스 소화력

조회수 2022. 4. 11. 08:56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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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MAMA를 강타했던 드레스 전쟁의 최종 승리자는 배우 강소라였습니다.

강소라가 시상식에서 입고 나온 드레스는 SPA 브랜드 H&M사의 39,000원짜리 제품인데요. 오픈숄더에 레이스로 장식된 네이비 색상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집중 시켰죠.

이 소식을 접했던 네티즌들은 "강소라 드레스, 원판이 되니까 뭐든지 좋아 보인다", "강소라 드레스, 몸매가 명품이다", "강소라 드레스, 스타일리스트의 말이 뭉클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넘치는 볼륨감은 물론 우월한 기럭지에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이에 소속사는 매체를 통해 "스타일리스트가 여배우인데 저렴한 옷으로 화제 된 것에 강소라에게 미안해하더라"라며 입을 열었는데요.

평소 강소라는 의상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고 스타일리스트와 상의해 자신에게 어울리는 의상을 선택한다며, 가격이나 브랜드와 상관없이 언제나 배우를 돋보이게 할 수 있는 의상을 중심에 둔다는 스타일리스트 팀의 말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시상식에서 여배우가 고가의 드레스를 입고 나와 레드 카펫에 서는 게 관례처럼 된 만큼. 명품을 걸치지 않아도 몸매 자체가 명품이었던 강소라의 드레스 소화력은 전설처럼 전해지고 있습니다.

한편, 강소라는 2020년 결혼해 작년 출산했는데요. 결혼과 출산으로 한동안 공백을 가졌지만 결혼 이전 모습과 전혀 차이가 없는 모습으로 화보를 촬영해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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