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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둘 먼저 낳고 결혼식 올려 화제인 여자 연예인

조회수 2022. 2. 24.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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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시대>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방송인 겸 CEO 홍영기는 최근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끌었는데요.

지난 9일 홍영기는 자신의 SNS에 "저 진짜 결혼하나 봐요. 남편 앞에서 웨딩 촬영 때 입을 드레스 피팅하는데 어찌나 설레던지. 남편이 저를 딱 보자마자 진짜 '우와'라는 소리가 나왔데요. 

영심이들 보기에 세용이가 심쿵했던 드레스는 몇 번이었을 거 같은지 맞혀보세요"라는 멘트와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올해로 결혼 10년 차를 맞이한 홍영기는 한 예능에서 “21살 때 3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했다”라며 “저희 부부는 흔히 말하는 리틀 부부였다. 특히 남편이 고등학생이라 결혼 이야기를 쉽게 꺼내기 어려웠다”고 고백해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또한 홍영기는 지난 1월 SNS를 통해 "결혼 10년 차라 드디어 결혼식 올리려고 한다. 결혼식을 해야 하나 사실 고민이 정말 많았는데 여자라면 꼭 한번 경험해봐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불쑥 들었다"라며 결혼식을 준비 중임을 알리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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