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리그 리뷰] 정성룡의 가와사키, '권순태-김민태' 출격한 가시마에 2-0 승리

이규학 기자 2022. 2. 26.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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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룡이 뛰고 있는 가와사키가 권순태와 김민태가 풀타임 활약한 가시마에 2-0 승리를 거뒀다.

가와사키는 26일 오후 3시 일본 가시마시의 위치한 가시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시즌 일본 J리그1 2라운드에서 가시마 앤틀러스에 2-0 승리를 거뒀다.

양 팀의 전반전은 가와사키가 2-0으로 리드한 채 끝났다.

경기는 그대로 가와사키의 2-0 승리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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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이규학 기자= 정성룡이 뛰고 있는 가와사키가 권순태와 김민태가 풀타임 활약한 가시마에 2-0 승리를 거뒀다.

가와사키는 26일 오후 3시 일본 가시마시의 위치한 가시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시즌 일본 J리그1 2라운드에서 가시마 앤틀러스에 2-0 승리를 거뒀다.

홈팀 가시마는 스즈키, 우에다, 도이 안자이, 김민태, 권순태 등을 선발로 내세웠다. 원정팀 가와사키는 치넨, 코바야시, 송크라신, 와키자카, 이에나가, 사사키, 다니구치, 야마무라, 정성룡 등이 나섰다.

전반 초반부터 가와사키가 앞서 갔다. 전반 2분 상대 수비 실책을 놓치지 않은 치넨이 골망을 가르며 선제골을 기록했다.

가와사키의 추가골이 터졌다. 전반 17분 코너킥 찬스에서 사사키가 득점을 뽑아내며 승기를 굳혔다. 양 팀의 전반전은 가와사키가 2-0으로 리드한 채 끝났다.

후반전 양 팀은 치열하게 싸웠지만 별다른 장면을 만들지 못했다. 경기는 그대로 가와사키의 2-0 승리로 끝났다.

[경기 결과]

가시마(0) : -

가시마 앤틀러스(2) : 치넨(전반 2), 사사키(전반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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