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인, 박혜림과 불화설에 "둘은 오히려 별생각 없어"(Zㅏ때는 말이야)

송오정 2022. 3. 15.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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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댄서 조나인, 박혜림이 불화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댄서명 '하리무'로 활동 중인 박혜림과 조나인은 10년 지기 친구.

이어 조나인은 "오히려 저랑 혜림이는 아무 생각 없었다. 서로 너무 가까워서 말을 안 하는 느낌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조나인과 만난 박혜림은 "(주변에서) 되게 뭔가 너의 얘기를 나한테 조심스럽게 묻더라. 그런게 아닌데. 그래서 우리의 만남의 장이 없었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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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송오정 기자]

10대 댄서 조나인, 박혜림이 불화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3월 15일 첫 방송된 Mnet 'Z멋대로 생존기, Zㅏ때는 말이야(이하 Zㅏ때는 말이야)에서는 이준수&윤후, 조나인&박혜림, 래원&조나단이 스마트폰 없는 인생 첫 아날로그 여행기를 그렸다.

댄서명 '하리무'로 활동 중인 박혜림과 조나인은 10년 지기 친구. 그러나 앞서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 출연 당시, 방송 직전 팀이 해체되면서 불화설이 불거졌다.

둘의 실제 사이가 어떻냐는 질문에 박혜림은 "저희는 완전 좋다"라고 밝혔다.

이어 조나인은 "오히려 저랑 혜림이는 아무 생각 없었다. 서로 너무 가까워서 말을 안 하는 느낌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조나인과 만난 박혜림은 "(주변에서) 되게 뭔가 너의 얘기를 나한테 조심스럽게 묻더라. 그런게 아닌데. 그래서 우리의 만남의 장이 없었다"라며 웃었다.

(사진= Mnet 'Z멋대로 생존기, Zㅏ때는 말이야' 캡처)

뉴스엔 송오정 songo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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