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 귀' 아이브 장원영 "현재 키 173cm, 모델 해볼까 고민"

이혜미 2022. 4. 10.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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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아이브 장원영이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를 통해 현재 키를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선 장원영이 스페셜MC로 출연했다.

19세 장원영의 등장에 ‘당나귀 귀’ 패널들은 입을 모아 반색했다. 이에 MC들은 “장원영이 누군지 아나?”라고 물었고, BK 김병현은 “얼굴에서 기름이 흐른다. 광이 난다는 뜻이다. 영 앤 리치의 느낌이 있다”며 웃었다.

반면 디자이너 최은호는 “너무 잘 안다. 명품 행사 할 때 셀럽 초대 0순위일 것”이라면서 장원영을 치켜세웠다.

나아가 “오늘 장원영을 보니 패션쇼 런웨이를 함께하고 싶다”며 러브콜도 보냈다.

장원영은 키 173cm의 장신 스타다. 이에 장원영은 “전에 런웨이에 선 적이 있는데 너무 재밌더라. 모델을 한 번 해볼까 싶었었다”라고 화답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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