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수주, 칸 빛낸 '파격' 시스루 드레스 패션.."어디 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모델 수주가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았다.
수주는 20일(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5회 칸 국제 영화제의 영화 '쓰리 사우전드 이어스 오브 롱잉'(Three Thousand Years Of Longing) 상영회에 참석했다.
수주는 2015년 아시아계 최초로 뷰티 브랜드 '로레알 파리'의 글로벌 모델로 발탁된 이후, 브랜드 모델로서 그간 수차례 칸 국제 영화제에 참석해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모델 수주가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았다.
수주는 20일(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5회 칸 국제 영화제의 영화 '쓰리 사우전드 이어스 오브 롱잉'(Three Thousand Years Of Longing) 상영회에 참석했다.
수주는 2015년 아시아계 최초로 뷰티 브랜드 '로레알 파리'의 글로벌 모델로 발탁된 이후, 브랜드 모델로서 그간 수차례 칸 국제 영화제에 참석해왔다.

이날 수주는 가슴을 겨우 가리는 브라톱과 시스루 스커트가 아슬아슬하게 연결된 디자인의 파격적인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올랐다.
수주는 옆트임 사이로 쭉 뻗은 각선미가 드러나는 누드톤 드레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과감한 노출 드레스를 선택한 수주는 진주와 다이아몬드, 붉은색 보석 '스피넬'이 화려하게 장식된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쇼파드'의 목걸이를 착용해 포인트를 더했다.
수주는 고혹적인 흑발을 자연스럽게 풀어내린 채 여신 같은 자태를 뽐냈다.

앞서 넨시 도자카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백조 이모티콘과 함께 수주가 착용한 드레스 피팅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수주가 착용한 목걸이는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쇼파드'(Chopard)의 하이 주얼리 제품이다.
목걸이는 쇼파드의 하이 주얼리 오트 주얼리(Haute Joaillerie) 컬렉션 제품이다. 다이아몬드 장식이 더해진 진주 목걸이로, 배 모양의 스피넬이 달린 부분에 살짝 틈이 벌어진 것이 특징이다.
겹겹이 길게 늘어지는 진주 목걸이와 함께 구성된 제품이지만 수주는 초커 형태의 목걸이만 따로 착용한 것으로 보인다.
쇼파드는 이 목걸이를 착용한 수주의 영상을 공유하며 "유일무이한 하이 주얼리 작품인 정교한 목걸이를 착용한 수주가 관능미를 뽐냈다"고 극찬했다.
수주의 파격적인 드레스와 럭셔리한 주얼리를 매치한 룩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 마리 백조 같다", "완벽한 드레스다", "천국에서 지구로 보낸 천사 같다", "매력적이다" 등의 극찬을 보냈다.
한편 수주는 국내외 패션 매거진 커버 장식은 물론 각종 패션 브랜드 컬렉션 쇼에 오른 바 있으며, 패션 브랜드 '샤넬'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약하는 등 글로벌 톱모델로 자리매김했다.
수주는 지난해 12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샤넬' 2021-22 시즌 공방 컬렉션 쇼 무대에 올라 한국어 노랫말의 노래를 불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모델로 먼저 런웨이에 올랐던 수주는 패션쇼 후반부 가수로 다시 등장해 가수 김정미의 곡 '햇님'을 리메이크한 노래이자 2020년 6월 자신이 밴드 '에테르'(Ether)로 활동을 알리며 발표한 곡을 불렀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한끼에 16만원"…이동국, 딸 수아 체중 100명 중 99등에 '충격' - 머니투데이
- '제니와 결별설' 지드래곤, 바꾼 SNS 프사 보니…뷔 저격했나 - 머니투데이
- 윤문식, 팔뚝에 '18세 연하 아내' 이름 새겨…이유는? - 머니투데이
- 이혜성, '우리는 여전히 삶을 사랑하는가' 책 공유…이유는? - 머니투데이
- 손흥민 경쟁자 찾아가 "죽X"·"부상당했으면"…부끄러운 韓 누리꾼 - 머니투데이
- [단독]공들여 키웠더니 中이 '먼저 찜'…K브랜드 탈취, 5년간 1만 돌파 - 머니투데이
- 콧대 높던 이 동네 "급매요, 급매"...고가 대단지부터 몸값 뚝뚝 - 머니투데이
- "유가 반나절새 30달러 급등락은 처음"…월가의 비명 - 머니투데이
- "우리집 좀 팔아줘요" 강남구 집주인들 울상...집값 2년 만에 꺾였다 - 머니투데이
- "박찬호, 검은 정장 입고 나타나"...개막전 시구, 유니폼 거부 이유가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