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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kg였는데 30kg 감량하고 여신 미모 뽐낸 여자 연예인

조회수 2022. 1. 2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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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드라마 <황금신부>를 통해 얼굴을 알린 배우 이영아는 <제빵왕 김탁구>, <뱀파이어 검사>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열연을 펼친 바 있는데요.

그녀는 2020년 3월 세 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할 예정임을 알려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후 득남 소식을 전한 이영아는 출산 후 1년 만에 어렵게 결혼식을 올려 많은 이의 축하를 받기도 했는데요.

이영아는 작년에 본인의 SNS를 통해 “명동대성당. 가족. 감사합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결혼식 사진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과거 이영아는 한 예능에서 "어린 시절 몸무게가 78kg까지 나갔었다"라고 고백해 화제가 된 적이 있는데요. 이어 그녀는 "중학교 3학년 때 다이어트를 시작해 고등학교 3학년 때는 39kg까지 줄였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또한 이영아는 몸무게 78kg 시절 중학교 사진을 당당하게 공개해 관심을 받기도 했는데요. 그녀는 "약간 통통할 때의 내 모습이 좋다. 연예인이 아니라면 이렇게 다이어트를 많이 안 했을 것”이라고 자신만의 생각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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