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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cm 톰 크루즈가 유일하게 욕 먹은 영화의 정체

조회수 2022. 4. 4. 16:59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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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마존 프라임에서 방영되고 있는 미드 '리처'가 많은 시청자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잭 리처'는 작가 '리 차일드'의 원작 소설 속 캐릭터로 유명한데요.

이미 톰 크루즈가 잭 리처(2012), 잭 리처 2(2016) 이렇게 2 편의 영화로 만들었던 작품과는 다르게 잭 리처 소설 중 The Killing Floor(추적자)를 바탕으로 합니다.

톰 크루즈가 이 역할을 원해서 원작 캐릭터의 키와 덩치를 무시하고 출연해 원작 팬들의 원성을 사기도 했지요. 원작 속 캐릭터는 190cm의 큰 덩치로 매우 넓고 긴 팔과 다리를 가진 신체적으로 우월한 존재로 묘사되어 있습니다.

새롭게 선보이는 리처의 주인공 '앨런 리치슨'은 188cm라 원작 캐릭터를 잘 묘사했다고 칭찬받고 있죠.

시리즈의 제작자로 활동한 원작자 리 차일드는 영국 메트로와 인터뷰를 통해 이런 말을 했습니다. "잭 리처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에 대해 매우 정확한 이미지를 구축했기에 원작 팬들의 비판이 있었다. 덩치가 이야기의 특정 부분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잭 리처는 사람들에게 겁을 주어야 한다"라며

톰 크루즈가 그 역할에 애정을 갖고 헌신했지만, 일부 팬들이 왜 톰 크루즈를 문제 삼았는지 이해한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톰 크루즈는 '탑건: 매버릭'으로 5월 우리곁으로 돌아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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