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문아' 문세윤 "낯가림 심해..리포터 시절, 영화제서 인터뷰 못땄다'"

이남경 입력 2022. 1. 25. 23: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옥문아' 문세윤이 리포터 시절 낯가림으로 인해 겪은 고충을 고백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는 문세윤이 출연했다.

이날 부끄뚱의 '은근히 낯 가려요'와 관련해 김용만은 문세윤에게 낯을 많이 가리는지에 대해 질문했다.

문세윤은 "여러 장르를 해봤는데 제일 안된 게 리포터를 했는데 1년 하고 딱"이라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옥문아’ 문세윤 사진=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옥문아’ 문세윤이 리포터 시절 낯가림으로 인해 겪은 고충을 고백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는 문세윤이 출연했다.

이날 부끄뚱의 ‘은근히 낯 가려요’와 관련해 김용만은 문세윤에게 낯을 많이 가리는지에 대해 질문했다.

문세윤은 “여러 장르를 해봤는데 제일 안된 게 리포터를 했는데 1년 하고 딱”이라고 밝혔다.

그는 “인터뷰를 못 땄다. 리포터가 최고 활약할 때가 어디냐. 영화제. 청룡. 레드카펫”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정우성 씨~’ 이래야 하는데 팬들한테 밀리는 거다. ‘한밤’할 때 였다”라며 “다른데는 붐, 황제성, ‘섹션’에는 박슬기. 밀리니까 PD가 ‘뭐하는거야?’ 하더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PD가 배우가 지나가는데 뭐하는 거냐니까. ‘낯 가려 가지고’라고 답했다. 1대1은 참고 했다. 사람이 몇 백 명일 때는 너무 창피했다. 못하겠더라”라고 털어놨다.

[이남경 MBN스타 기자]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