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나누는 최민정-이준서
박지혜 기자 2022. 1. 31. 19:46

(베이징=뉴스1) 박지혜 기자 =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둔 31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 경기장에서 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팀 최민정과 이준서가 대화를 나누며 미소짓고 있다. 2022.1.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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