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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임신이 올해 목표라는 걸그룹 출신 여자 연예인

조회수 2022. 1. 25. 17:05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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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걸그룹 '타히티' 멤버로 데뷔한 가수 지수는 예능 프로 <아이돌스타 육상 선수권대회>에서 뛰어난 육상 실력을 선보여 '육상돌'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많은 인기를 얻었는데요.

지수는 지난 2017년 팀 탈퇴 이후 필라테스 강사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지난해 10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결혼 당시 지수는 SNS에 "여자라면 태어나서 누구나 꿈꿔왔을 결혼식을 올렸다. 평생 나의 아버지 손을 잡고 입장하는 모습을 상상하곤 했었는데 그 역시 어제 했다"라는 멘트와 함께 아름다운 야외 결혼식 장면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그녀는 “많은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저를 아껴주시는 팬분들과 관계자 여러분께 먼저 감사 인사드립니다”라고 결혼 소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지수는 지난 7일 본인의 SNS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변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올해 목표가 궁금하다는 질문에 그녀는 “올해 좋은 사람 3명 만나기. 그리고 2세?”라고 답하며 자녀 계획을 밝혀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어 “2세는 언제 가질 예정이냐”는 지수는 “사주에 4월쯤이라는데, 우리 5월에 다시 얘기할까요?”라고 답했는데요. 또한 공개된 사진에는 양팔을 들어 올리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지수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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