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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가 정자 기증 받을 때 가장 중요하게 봤다는 '이것'

조회수 2022. 4. 27. 17:48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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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출산 소식을 발표했던 사유리는 정자 기증을 통해 임신, 출산에 성공해 많은 이들의 관심과 축하를 받았는데요.

출처: 사유리 인스타그램

그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본의 한 정자은행에 보관돼 있던 이름 모를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자발적 비혼모'가 된 소식을 알렸고, 이와 관련해 장영란, 이상민, 송은이 등 많은 동료 방송인들은 '축하한다.', '너무 아름답다.', '축복한다.' 등의 댓글을 달며 응원하기도 했습니다.

사유리는 2019년 10월 생리불순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자연임신이 어렵다는 진단을 받고 ‘자발적 미혼모’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그녀는 홀로 아이를 낳기로 한 이유에 대해 "지금 당장 누굴 만나서 좋아하지 않는데도 시험관을 해야 하나, 아이 갖는 걸 포기해야 하나 고민했다. 그렇다고 당장 남자를 만나는 게 힘들었다. 그래도 아기를 갖고 싶어서 정자은행에 연락해서 싱글 마마가 되겠다고 선택했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사유리는 한국에서는 미혼 여성이 정자를 기증받아 출산하기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고국인 일본으로 넘어간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그녀는 한 방송에 출연해 “한국에서는 결혼한 사람만 시험관이 가능하고 모든 게 불법이다. 아이를 낳을 수 있는 권리를 인정해줬으면 한다”라는 말을 남겨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그녀는 건강과 EQ를 최우선으로 놓고 정자를 선택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그녀는 본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술, 담배 안 하고 건강한 사람의 정자가 우선이었다."라며 "IQ보다 EQ가 높은 사람을 찾았다. 공감 능력이 많은 걸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출처: 사유리 인스타그램

이렇게 술, 담배를 하지 않고 EQ가 높은 정자를 선택해보니 서양인 기증자의 정자였다고 하는데요. 사유리는 "어떤 민족인지 크게 신경 쓰지 않았고 건강하고 EQ가 높은 걸 우선으로 하다 보니 서양인의 기증을 받게 됐다. 문화 차이 때문에 동양인은 정자 기증을 많이 안 하는 것 같다"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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