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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한테 세 번 차이고 겨우 결혼 했다는 여배우

조회수 2022. 3. 29. 16:34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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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코리아>, <모가디슈> 등 여러 작품을 통해 얼굴을 알린 배우 김재화는 최근 축구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많은 인기를 얻기도 했습니다.

김재화는 과거 중앙대학교 연극학과 재학 중 1년 선배였던 남편을 만나 10년간의 연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한 예능에서 김재화는 남편을 3년간 짝사랑하며 수많은 대시 끝에 만나 결혼에 골인했다고 말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녀는 “학교 1년 선배였다. 남자들은 열심히 일할 때 멋있다. 어느 순간 남편이 무대 감독이었는데 헤드셋하고 트럭 위에서 지시하는데 너무 멋있는 거다.”고 남편과의 첫 만남을 언급했는데요.

김재화는 “안되겠다. 내가 오빠 좋아하는데 어떻게 생각해요? 그랬더니 내가 좋아? 한 번 고민해 볼게. 저는 ‘오빠, 사랑은 고민해서 안 되는 거 알아요’ 그러고 세계여행을 장구를 치며 공연하러 다녀왔다. 다녀와서 3번을 ‘미안하다’. 혼잣말로 ‘나랑 안 사귀면 후회할 거야’ 욕을 했다. 그걸 들었나 보다. ‘알았어’ 하더라”며 수차례 고백 끝에 사귀게 된 일화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러브스토리를 들은 이들이 “욕을 듣고 겁먹었나 보다”라며 농담하자 김재화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쟁취해야 한다”고 본인만의 확고한 신념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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