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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인데 사람들이 21년 째 외국인으로 오해하고 있는 연예인

조회수 2022. 2. 7.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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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걸그룹 `슈가`의 멤버로 데뷔한 가수 겸 배우 아유미는 귀여운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일본에서 태어난 그녀는 살짝 어눌한 한국어 발음과 억양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당시 그녀의 말투는 많은 연예인들이 성대모사를 할 정도로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한편 아유미는 한국에 있는 외할머니댁에 놀러 왔다가 H.O.T. 콘서트를 보고 돌아오는 길에 캐스팅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아유미의 어머니는 충청도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아버지는 한국 국적의 재일교포 2세로 알려져 있습니다.

2006년 그룹 탈퇴 후 국내에서 솔로 가수로 데뷔한 아유미는 이후 일본에서 연기자로 활동하기도 했는데요. 바쁜 일본 활동 중에도 그룹 멤버였던 박수진, 황정음의 결혼식에 참석하며 끈끈한 우정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한편 일본 활동을 정리하고 한국으로 돌아온 아유미는 한 방송에서 "봉준호 감독의 통역사 샤론 최를 보고 한일 동시통역사라는 꿈을 꾸게 됐다"라고 말하기도 했는데요.

또한 그녀는 "일본인이 아니냐”라는 질문에 "본명이 이아유미다. 일본인이 아니다. 재일교포 3세, 전주 이씨다”라며 한국인임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최근 아유미는 예능 프로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화제의 중심에 서기도 했는데요. 지난 17일에는 SNS에 "멋진 내친구 정음아~우아.. 감동… 넘 고맙쨔나~"라는 글과 함께 황정음이 선물한 커피차 응원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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