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 앞지른 '백업 댄서' 노제..직캠 조회수 140배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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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릿 우먼 파이터'(스우파) 열풍이 아직 식지 않은 듯하다.
샤이니 키의 무대를 도왔던 댄서 노제의 직캠이 280만 조회 수를 넘기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노제와 함께 스우파에 출연한 엠마의 직캠도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반면 이 무대의 주인공 키의 직캠은 2만 조회 수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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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릿 우먼 파이터'(스우파) 열풍이 아직 식지 않은 듯하다. 샤이니 키의 무대를 도왔던 댄서 노제의 직캠이 280만 조회 수를 넘기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키의 직캠이 기록한 조회 수(2만회)보다 140배 많은 수치다.
분석 사이트 녹스인플루언서와 플레이보드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Mnet의 공식 유튜브 'M2'에 올라온 노제의 직캠은 5일 기준 285만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영상에 '좋아요'는 8만 600개 눌렸으며 댓글도 1950개 달렸다. 동영상으로 인한 예상 수입은 최소 6168만원에서 최대 1억 1100만원에 이른다. 조회 수는 지난해 11월까지 가파른 증가 추세를 보이다가 지난달 들어서야 다소 주춤하고 있다.


노제와 함께 스우파에 출연한 엠마의 직캠도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같은 무대에서 촬영된 직캠은 69만 조회 수를 넘어섰다.
반면 이 무대의 주인공 키의 직캠은 2만 조회 수에 그쳤다. 동영상으로 인한 수익은 최대 83만원으로 예상되고 있다. 좋아요는 2784개 눌렸으며 댓글은 106개 달렸다. '스우파'발 K-댄서의 열풍으로 무대의 중심이 가수에서 댄서로 옮겨진 것이다.
주인공이 뒤바뀐 무대를 바라보는 시선은 제각각이다. 댄서의 인지도가 무대에 도움이 된다는 반응과 함께 '백업 댄서'의 역할은 어디까지나 가수를 빛나게 해주는 것이라는 반박이 나왔다.
한 네티즌은 "신인 가수라면 인지도 있는 댄서가 도움이 되겠지만 키는 올해로 데뷔 14년 차인 아이돌"이라며 "키는 노제에게 스포트라이트를 뺏긴 것이다. 스우파 열풍이 정말 대단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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