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양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청년·노인 행복한 도시 조성"

박홍식 2022. 4. 18.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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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호(62)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장 예비후보는 18일 "구미를 청년과 어르신이 행복한 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광역 지역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는 도서관 이외에도 소지역에서도 문화향유를 누릴 수 있도록 작은 도서관 건립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학을 연계하는 교통망을 신설해 구미지역 대학생들이 보유하고 있는 프로그램을 쉽게 교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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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작은 도서관 건립 확대
풋살, 배드민턴장 늘린다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이양호(62)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장 예비후보는 18일 "구미를 청년과 어르신이 행복한 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광역 지역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는 도서관 이외에도 소지역에서도 문화향유를 누릴 수 있도록 작은 도서관 건립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풋살과 베드민턴장 조성을 확대해 건강 증진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공약도 내놨다.

청년들과 함께하는 청년 공감 이야기 마당인 '이양호의 청년 콘서트'를 정례화하겠다는 약속도 했다.

그는 "타지역 출신 학생들이 전입을 조건으로 구미지역 대학생의 정주지원 장학금 지급 형식의 전입 격려금과 교통비를 보조하겠다"고 했다.

이어 "대학을 연계하는 교통망을 신설해 구미지역 대학생들이 보유하고 있는 프로그램을 쉽게 교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주요 공약은 ▲청년 창업과 청년 일자리 제공을 위한 원스톱 지원센터 구축 ▲노인 건강 위한 디지털 헬스케어 시스템 도입 ▲청소년 놀이문화 광장 조성 ▲버스킹 인라인 설치 등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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