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현진우, 아이들 양육·살림에 도구처럼 쓰려고 해" 일침(금쪽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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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박사는 세 자녀에게 동생 육아를 강요하고 폭언을 하는 현진우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20살, 19살, 17살 자녀에게 강압적인 모습으로 지시를 하는 현진우의 영상을 본 오은영 박사는 "가족의 일원으로서 돕고 협조하는 건 필요하다"라면서도 "아이들을 양육이나 생활, 살림에 자꾸 도구처럼 쓰려고 한다. 저는 그거는 좀 불편하다"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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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오은영 박사는 세 자녀에게 동생 육아를 강요하고 폭언을 하는 현진우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4월 1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트로트 가수 현진우 부부가 출연했다.
20살, 19살, 17살 자녀에게 강압적인 모습으로 지시를 하는 현진우의 영상을 본 오은영 박사는 “가족의 일원으로서 돕고 협조하는 건 필요하다”라면서도 “아이들을 양육이나 생활, 살림에 자꾸 도구처럼 쓰려고 한다. 저는 그거는 좀 불편하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냉정하게 보면 넷째, 다섯째 양육의 몫은 엄마 아빠의 몫이다. 힘들 때는 아이들이 돕지만, 밖에 나가 있는데 도우라고 불러들이거나 하는 건 무리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오은영 박사는 동생들을 돌보지 않았다고 집에 불려 들어와 혼난 첫째, 셋째가 잘못한 것은 하나도 없다라고 강조하며 유일하게 집에서 동생들 육아에 참여했던 둘째도 아빠로부터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가 크다고 설명했다.
오은영 박사는 현진우의 행동에 대해 경제적으로 어렵게 성장한 것을 원인으로 꼽았다. 오은영 박사는 “내 자식은 그렇게 안 키워야지라고 나가서 열심히 일을 한다. 부모 역할이 100이면 아빠는 그게 90이라고 본다. 경제적인 걸 해주면 다 해줬다고 생각한다”라며 “고생하는데 고마움을 모르는 것 같으면 애들이 괘씸하다. 아버님 자신의 해결되지 않은 면이 너무 큰 거다. 아이들 먹는 배는 부른데 사랑과 이해, 공감의 배는 허기져 있다”라고 일침했다.
(사진=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새끼'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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