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조세호 SNS에 "괜찮은 거지?" 댓글..무슨 일?

강민선 2022. 6. 1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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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세호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최지우가 개그맨 조세호의 인스타그램에 등장했다.

15일 조세호는 인스타그램에 “아침에 눈을 뜬 이유 #꼴값”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세호의 휴대전화 메모장이 담겨 있다. 특히 공개된 메모장에는 “아침에 눈을 뜨는 것은 오늘 만날 그대 때문에, 밤에 눈을 감는 것은 내일 만날 그대 때문에, 그대 때문에 하루를 살아”라는 낭만적인 내용이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가수 겸 방송인 하하는 “아침부터 왜 그러냐”고 댓글을 달았으며 배우 이동휘는 “형 인스타 해킹 당했어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특히 배우 최지우는 “세호... 괜찮은 거지..? 누나 걱정된다...”라고 댓글을 남겨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조세호는 인스타그램에 열애 중임을 암시하는 발언을 게재해 열애 의혹을 부른 바 있으나 소속사 측은 “조세호의 꼴값이라는 타이틀로 SNS에 올렸던 글의 연장선으로 봐달라. ‘럽스타그램’는 전혀 아니다”고 부인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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