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닌그라드 전투' 희생자 추모비 참배하는 러시아인들

문정식 2022. 1. 28. 16:1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상트페테르부르크 AP=연합뉴스) 러시아 군인들과 시민들이 27일(현지시간) '레닌그라드(현 상트페테르부르크) 포위 해제 78주년'을 맞아 당시 희생자들이 묻힌 상트페테르부르크의 피스카료프스코예 기념 묘지의 '조국 전쟁' 추모비에 헌화하기 위해 줄지어 있다. 나치 독일은 2차 세계대전 당시 900여 일간 소련 레닌그라드를 포위 공격했고 장기 공방전으로 100만 명 이상이 사망했다. 2021.1.28

jsmoon@yna.co.kr

☞ 홍현희·제이쓴 부부 예비 부모 됐다…"임신 11주 차"
☞ '괴롭힘 논란' 에이프릴 전격 해체…소속사는 매각
☞ 5월 출산 예정 정선아 확진…"임신으로 2차접종 안해"
☞ "3차 접종 후 잘 안보여"…강석우, 라디오 DJ 하차
☞ 얼마나 야하길래?…이집트서 난리 난 넷플릭스 아랍어 영화
☞ 고교생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전직 여교사 2심도 집유
☞ '박유천 동생' 박유환, 대마초 흡연 혐의로 검찰 송치
☞ '땅 팔아 돈벼락' 인니 마을 주민들 1년만에 후회…왜?
☞ 독서실 의자 방석 아래 몰래 꽂아놓은 바늘…가해자 추적 중
☞ 원룸에 방치된 아동…스스로 경찰 찾아가 학대 털어놔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