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예린 소속 밴드 '더 발룬티어스' 공연 전석 매진..추가 공연 결정

이슬기 2022. 6. 22.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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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예린 소속 밴드 더 발룬티어스 (The Volunteers, TVT)가 두 번째 단독 공연 'This is TVT Club'의 추가 공연 오픈을 예고했다.

소속사 블루바이닐은 6월 22일 공식 계정을 통해 더 발룬티어스의 두 번째 단독 공연 추가 회차 오픈 소식을 전했다.

더 발룬티어스 팬들과 음악팬들이 손꼽아 기다려 오던 소식이다.

이에 따라 더 발룬티어스는 한층 더 커진 관객 규모와 무대 스케일의 공연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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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백예린 소속 밴드 더 발룬티어스 (The Volunteers, TVT)가 두 번째 단독 공연 ‘This is TVT Club’의 추가 공연 오픈을 예고했다.

소속사 블루바이닐은 6월 22일 공식 계정을 통해 더 발룬티어스의 두 번째 단독 공연 추가 회차 오픈 소식을 전했다. 기존 공연은 지난 6월 16일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번 콘서트는 작년 코로나19 거리 두기 지침으로 인해 좌석수가 제한되었던 첫 번째 공연 이후 약 8개월 만에 선보이는 대면 공연이다. 더 발룬티어스 팬들과 음악팬들이 손꼽아 기다려 오던 소식이다.

이에 따라 더 발룬티어스는 한층 더 커진 관객 규모와 무대 스케일의 공연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속사 블루바이닐은 “오랜만에 준비하는 콘서트인 만큼 큰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하다. 더욱 많은 분들이 모여 즐거운 시간 보내실 수 있도록 멋진 무대로 보답하겠다”라고 전했다. (사진=블루바이닐 제공)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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