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진화의 발판, 포르쉐 카레라 GT

2022. 4. 11.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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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레라 GT는 르망에서 포뮬러1까지 포르쉐가 그동안 축적한 모터스포츠의 모든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작된 슈퍼카다.

2000년 9월28일 포르쉐는 프랑스 파리에서 카레라 GT를 처음 공개했다.

차체와 모노코크 섀시는 탄소섬유 및 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을 소재로 하고 있어 중량이 1,380㎏에 불과했다.

또 포르쉐가 개발한 브레이크인 PCCB가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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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레라 GT는 르망에서 포뮬러1까지 포르쉐가 그동안 축적한 모터스포츠의 모든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작된 슈퍼카다. 2000년 9월28일 포르쉐는 프랑스 파리에서 카레라 GT를 처음 공개했다. 차체와 모노코크 섀시는 탄소섬유 및 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을 소재로 하고 있어 중량이 1,380㎏에 불과했다. 또 포르쉐가 개발한 브레이크인 PCCB가 적용됐다. V10 5.7ℓ 엔진은 8,000 RPM에서 612마력을 냈고 최고 시속은 330㎞/h,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 까지 3.9초 밖에 걸리지 않았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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