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ABL생명과 3년째 동행..로고+좌석명칭 사용[야구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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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가 ABL생명과 올 시즌 스폰서십 계약을 맺었다.
은재경 ABL생명 상품&마케팅실장은 "인기 스포츠인 프로야구 경기를 TV 등 다양한 영상매체를 통해 시청하는 팬들이 많다. 더욱이 올해는 경기장을 직접 찾는 팬도 늘어 날것으로 본다. 인기 프로 야구단인 NC 다이노스와 3년 연속으로 스포츠마케팅을 진행하는 만큼 ABL생명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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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가 ABL생명과 올 시즌 스폰서십 계약을 맺었다.
지난 2020시즌부터 올해로 3년째다. 이번 스폰서십으로 NC 선수단은 이번 시즌에도 ABL생명 로고가 붙은 모자를 쓰고 경기에 나선다.
올해부터 좌석 명칭 사용권 마케팅도 포함됐다.
이에 따라 창원NC파크 내 프리미엄 좌석을 'ABL생명 프리미엄석', 'ABL생명 프리미엄테이블석'으로 이름 붙여 운영한다.
은재경 ABL생명 상품&마케팅실장은 "인기 스포츠인 프로야구 경기를 TV 등 다양한 영상매체를 통해 시청하는 팬들이 많다. 더욱이 올해는 경기장을 직접 찾는 팬도 늘어 날것으로 본다. 인기 프로 야구단인 NC 다이노스와 3년 연속으로 스포츠마케팅을 진행하는 만큼 ABL생명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진만 NC 다이노스 대표이사는 "ABL생명과 3년째 인연을 이어가게 돼 기쁘다. 우리 구단과 스포츠마케팅에 큰 관심을 갖고 파트너로 함께하는 ABL생명의 브랜드의 지속적인 인지도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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