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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닮은 역대급 몸매와 미모로 연예계 데뷔한 이동국 딸 근황

조회수 2022. 3. 29. 17:33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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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선수 이동국은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과 지난 2005년 결혼에 골인해 1남 4녀를 두고 있는데요. 이동국은 가족들과 함께 예능프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은 바 있습니다.

특히 2007년생인 첫째 딸 이재시는 출연 당시 설현 닮은 꼴로 언급되며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한 예능에 출연해 "디자이너 겸 모델로 활동하고 싶다"라며 자신의 꿈을 소개하기도 한 재시는 아빠 이동국과 함께한 패션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해 관심을 끌기도 했는데요. 공개된 화보 사진 속 재시는 프로 모델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완벽한 포즈와 상큼하고 발랄한 모습을 뽐냈습니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무대 위에서 이뻐지는 중"이라는 멘트와 함께 딸 재시의 파리패션위크 무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2022 F/W 파리패션위크 무대에 오르기 전 메이크업 중인 재시의 모습이 담겨있었습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당당한 워킹과 표정으로 런웨이를 걸어가는 재시의 모습이 담겨있었는데요. 큰 무대가 처음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완벽한 재시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한편 재시는 한 브랜드에서 개최한 '제1회 패션뮤즈 선발대회'에 초대받아 이번 파리패션위크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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